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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파 제자리 타이거 우즈,11계단 하락한 12위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타이거 우즈. 사진 출처 : ⓒGettyImages (Copyright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우즈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근교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 중간 합계 8언더파로 안병훈 재미동포 케빈 나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올랐다.우즈는 1라운드에서 전성기 시절에 썼던 퍼터를 들고 나와 8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나섰다. 그러나 2라운드에서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전반 9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를 기록한 우즈는 후반 11번 홀과 16번 홀의 버디로 분위기를 바꿨다. 그러나 17, 18번 홀의 연속 보기로 좋지 않은 흐름 속에 2라운드를 마쳤다. 안병훈은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 우즈와 같은 8언더파 공동 12위가 됐다. 케빈 나는 1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쳤으나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 우즈와 정반대의 경기를 했다. 단독 선두는 지난해 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잰더 셔플리(미국)다. 셔플리는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했다. /JTBC골프 디지틀뉴스룸[LPGA,유러피언,KPGA 모바일 생중계][LPGA 최신영상 다시보기] [골짤강]Copyright ⓒ JTBC Golf,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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